|
|
 |
|
 |
|
 |
박명하 |
 |
보고픈 친구 강원구형제여.. |
 |
2005-10-23 |
|
|
|
친구여 안녕하신가?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렇게 소식을 접할수 있는 것도 정말 인터넷의 힘임을 세삼 느끼며.. 보고픈 마음 반가운 마음을 전하네..
먼저 친구가 중국으로 가서도 신앙생활 정말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며 정말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 친구의 가정에 항상 함께 하심을 느끼며 그곳에 있는 동안 건강하며 강건하고 평안하시길 바라네..
분명 그곳에서는 이곳에서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을 보고 느낄수 있겠지...
어렵고 힘든일이 있으면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기도하시게...
이곳에서 나도 친구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네...
송영미씨,민주,민지 모두 보고 싶구만...
항상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평안하시게... 샬롬..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