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구
[re] 친구! 안녕하신가?
2005-10-24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네..
친구도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네. *^^*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삶 가운데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겨 하나님의 나라를 풍성케 하세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친구의 가정에 풍성하시라 믿으며...
샬롬!
북경에서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