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모두가 다 이런 확신과 감격으로 살고 일해야 할텐데...!
2005-10-31
샬롬!



늘 전도의 현장 속에서 겪는 경험들을 듣지만 참으로 영적인 활동이 많을 수록 영의 양식에 대한 구미(口味)가 당기는 모습도 실감 합니다.



이 어두움의 마지막 역사는 진리위의 자유를 가진 우리가 감당해야 할 시대인 것을 절감합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무엇에건 잡혀있는 사람들은 즉, 포로로 사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감당치 못합니다.



심지어 그것이 교리라도 그렇습니다.



무한한 자유를 만끽하는 우리, 역시 거기에 상응하는 책임도 크다고 확신합니다.



오늘도 성령안에서 무한한 기쁨으로 일하고 사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