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05-10-31
복음으로 살지 못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행복의 도구들은 비극의 도구로 전락합니다.



쓰신 글이 그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또 우리가 가진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 것이 우리 자신들의 비극이지요!



그 행복의 확산을 위해서 더욱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십시다.



한 주간도 주님 안에서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