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염윤곤 |
 |
[re] 교회(예배당)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
 |
2005-11-10 |
|
|
|
샬롬!
강원구 형제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애통하시는 모습은 진정 아름답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신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교회당, 많은 숫자의 교인, 그럴싸한 행사들, 인기 있는 목회자, 교회의 재정 등등...
이렇한 외형적인 모습으로 하나님의 역사라고 혹은 부흥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진리를 깨닫기 전에는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화려함 뒤에는 늘 어두움의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진리의 성경속에는 오히려 왕징교회처럼 핍박받고 애통하며 그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충만한 곳, 사람이 볼 때에는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신가?" 할 정도였겠지요....
예나 지금이나 성령께서 세우시는 교회는 진리의 터 위에 진리안에서 진리를 지키며 진리를 선포하고 진리로 싸우는 말씀의 통치를 받는 교회라고 확신합니다.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의 성도로서 형제님은 언제 어디에서나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앞에서나 필요한 존재로 또한 양무리의 본이 되는 역할을 하고 계신다니 한 세례와 한 피를 나눈 형제로서 자긍심과 힘을 받게됩니다.
깨달은 진리안에서 더욱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용감히 행할 것은 저가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 -아멘-
이후에 정금같이 단련되어져서 함께 진리의 허리띠를 동이고 싸울날을 기대해봅니다.
형제님의 글을 보고 예배당이 있음에 더욱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과 같은 이름을 만들어 주리라(역대상17장8절) -아멘-
진리이신 예수님 안에서 늘 평강이 넘쳐나길 소원합니다.
-마라나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