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축복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005-11-16
샬롬!

진리이신 예수님과 그의 말씀안에서 하나된 사랑하는 서면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변치않는 주님의 사랑과 같이 서면교회에 첫발을 내 디뎠을 때와 동일한 사랑을 종과 종의 가정에 베풀어 주심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진리의 서면교회에 은혜와 복을 내려주시는 가운데 자격없는 제가 진리안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함께 복을 받아 좋은 집에 입주하게 된것 같습니다.



모든 기쁨으로 복주시는 서면교회의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지체들께서 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크게 베푸시는 사랑과 격려에 비해 제가 드리는 것은 너무나 작고 초라함을 늘 통감하고 있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품에 안고 오신 사랑하는 전도자님과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쪼개어 축복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준비하는 아내의 짐을 가볍게 해주신 왕미선. 윤재분 자매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살아계신 주께서 저와 이 가정에 이토록 은혜와 복 주심과 같이 한 세례와 한 피안에 있는 모든 성도님들께도 더 많은 복을 주시길 소원합니다.



아직도 영적 어린아이와 같은 저와 저의 가정입니다. 잘 보살펴 주시고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아프신 신영두 장로님, 또한 사람에게는 말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치료 하심과 평강과 회복의 은총이 임하시길 주 예수님 이름으로 아버지께 간구드립니다.

-아멘-



주님의 날에 기쁜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샬롬...



(시84:10)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