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TV가 없는 특별한 가정 정말 많은 감동이었습니다.
2005-11-16
늘 신앙이 중심인 가정!



하나님의 음성을 사모하는 가정!



나누는 데 풍요한 손길을 가진 가정!



순수의 극치인 두 공주와 왕자를 가진 가정!



힘 겹지만 늘 수고로 채워 가는 정경희 자매!



무엇 보다도 사람을 바보 만드는 바보 상자(TV)가 없는 하늘의 가족!



늘 하늘의 신령한 가족으로 나아가는 아름다움에 많은 우리 교우들이 오히려 은혜를 누린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더욱 하늘의 처소를 본 받아 가는 복된 천국으로 사시길 빕니다.



그러한 가정과 주님의 피를 나눈 가족이라는 데 감사와 자부심을 가집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