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언재나 영적인 역사(役事)를 먼저 감지 하는군요!
2005-11-28
군대는 언제나 파수꾼을 세웁니다.



적들의 내습(來襲)을 먼저 감지 하지 못하면 침투를 당하게 되고 엄청난 인명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는 파수꾼들입니다.



특히 밤이 끝나가는 새벽녘에 피곤을 이기지 못하는 경비들의 허술함을 적군들은 늘 틈 탑니다.



이 역사는 밤의 정점을 지나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새벽을 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밤에 익숙해 있고 졸며 자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정신을 차려야 할 때입니다.



영적인 변화를 빨리 감지 한다고 하는 것은 깨어있다는 사실이 되기 때문에 귀중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새벽의 주인공이시며 의의 태양이신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맞을 수 있는 영광을 어김없이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오후 집회까지 참여하시는 신장로님의 건강에 신기해 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