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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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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디에서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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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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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닌 것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고심하게 하는 것 같아 오히려 죄송하군요...
저 보다 힘든 사람들이 지구촌에 얼마든지 있을 텐데 이국 땅에서 고생하시는 아우님의 마음을 쓰게 하는 것이 황송합이다.
죽고 사는 병도 아니고 또 수술을 해서 치료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뿐인데 말입니다.
그곳의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도 점점 추어지는 가운데 모두 옥체(玉體)들 보존하시길 빕니다.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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