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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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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은 명절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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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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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옛뱀. 즉 사탄들은 하나님 말씀을 가감하도록 믿는 자들을 유혹하고 속여서 실족시키는 간교한 존재들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에게 거짓 영들은 이렇게 속삭이지요.
"그래. 하나님 말씀 앞에 '아멘'해. 나도 그분의 말씀앞에 '아멘'할 수 밖에 없어... 하지만 시대가 변했잖아. 하나님말씀은 고리타분하지. 뭔가 더 획기적이고 더 좋은 것을 하나님 앞에 드려봐. 그러면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실거고 비록 진리에서는 조금 벗어났지만 너의 마음에 더 잘 해보겠다는 정성과 중심을 보시고 더 많은 복으로 갚아 주실 거야..."
이 거짓 속삭임에 유혹된 결과에 대표적인 사례가 곧 성탄절입니다. 누가 봐도 주님을 높여 드리고 그 분의 뜻을 받드는 것 처럼 보일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진리의 성경에는 전혀없는 인간이 만들어낸 그럴싸 하게 보이는 명절이요. 그 뒤에는 진리를 훼손하고 약화시키는 거대한 사탄의 음모가 있는 것입니다.
비성경적 이론이요, 성경을 무시하는 교파들의 교리이고 하나님 말씀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만들어낸 계명일 뿐입니다.
주님 말씀하셨지요. "너희가 사람의 계명으로 나를 섬기니 헛되이 경배하는도다"-아멘-
주변의 어린아이들을 붙잡고 물어보십시오. 성탄절의 주인이 누구냐고. 아마도 산타할아버지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타락의 온상인 나이트클럽과 모텔, 시내 유흥가들은 성탄절에 일년 중 가장 큰 수입을 올린다고 합니다. 또한. 교회들마다 대대적인 축하행사와 함께 성탄설교를 하며 능력없는 경건의 모양을 갖추어서 '아멘아멘'하며 진리와 전혀 상관없는 마귀들이 많들어 놓은 날에 예배를 하기도 합니다.
과연 누가 기뻐하는 예배일까요? 성탄절이 성경에 기록된 날처럼 무지한 자들을 속인 사탄과 거기에 알고 혹은 몰라서 예배하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정작, 말씀의 주님은 말씀을 벗어난 행위에 대해서 가증스러워 할 뿐이겠지요...
음녀의 속성은 입술의 고백과 실제 행동이 정 반대인 것을 뜻합니다. 즉. 간음을 즐기는 자들이지요...
신약 즉, 은혜의 복음시대에 와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할 절기는 하나도 없다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갈 4:10)"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 -아멘-
구약의 율법속에 지켜야 할 모든 명절을 폐하신 주께서 또 다른 명절을 만들어 지키라고 명령하신다는 것은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활절도 성탙절과 다를게 없는 사탄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 시대의 입맛에 따라 항상 변하고 타협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리는 그러한 세상과 반대이며 운행하는 그림자도 없고 거룩하며 영원한 것입니다. 진리는 그 누구도 훼손할 수 없으며 훼손되지도 않습니다. 그런 세력과 추종자들은 결국 진리에서 튕겨져나가 영원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우리가 진리안에서 성경적 세례를 받고 구원 얻었다면 그 구원을 지키는 유일한 길은 진리안에서만 신앙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비성경적 이론과 종교지도자들이 만들어낸 인간의 계명들로부터 진리 안에서 진리를 지키며 진리로 싸우고 진리를 끝까지 목숨걸고 사랑할 의무도 당연히 주어지는 것입니다.
12월 25일이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자세히 살펴보면 전혀 다른 계절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도 전혀 납득이 가지않는 도깨비 방망이와도 같은 성탄절을 명절이라고 지키는 자들과 우리 그리스도 인은 절대 구별되어야함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합니다.
성탄절이라는 단어자체에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가 있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이십니다. 진리 그 자체이십니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그 어떤 이유에서라도 진리에서 벗어나거나 비진리를 섞어서 신앙을 하면 그분의 은혜를 무시하는 결과이고 그 것은 곧 예수님의 이름을 약화시키고 부인하는 결과가 되어 멸망을 자초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리안에서만 경배를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이 글을 올리는 미천한 종도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진리를 깨닫기 전에는 사탄이 주는 달콤한 사탕. 즉, 성탙절에 참예했던 멸망의 자식이었습니다.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셔서 진리안에서 행하게 하신 살아계신 주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다시는 잡종개들 처럼 토한것을 먹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서면그리스도의 형제 여러분! 진리안에서 만남과 나눔을 허락하신 성령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님 이름으로 부족하나마 글을 올렸습니다.
샬롬!
(사29: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의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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