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운
하늘날개를 소망하는 사랑하는 전도자님께
2005-12-24
Love_each_others.jpg (63.9 KB)
전도자님 웃음안에 주님 주시는 평안이 있음으로 감사합니다.



미드라의 생일을 파하여 누르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날에

서면공동체와 그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도자님의 가정에 그리스도의 평안을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며 몇자 적어봅니다...평안하세요



(갈4:10-11)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눅22:19)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주를 기념하는 그 떡을 떼고 나누며 감사하는 날들의 연속이길 바라고 또 바라며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이름을 부르고 기념할수 있는 날들이 더욱더 많아져 그로 인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송하는 날이 계속되어지길 소망하며



주님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되어지기를 매 순간 고뇌하고 번민하지만 그리스도로 인해 항상 기뻐하는 이교도의 산물인 크리스마스에 아프고 져린 가슴으로 동참한 제3의 스크루지가 되고픈 어린지체드림...



여호와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