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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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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경건의 능력은 진리의 확신에서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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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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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블레셋과의 전쟁을 치르는 중에 사울왕은 뜻밖에 금식을 선포하여 백성들은 싸움은 고사하고 기진맥진하여 힘을 잃고 맙니다.
그러나 이러한 왕의 금령(禁令)을 듣지 못한 요나단은 천연 석청(石淸)을 조금 맛보고 힘을 얻어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 건너가 큰 혼란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이스라엘이 힘을 얻어 큰 승리를 얻게 됩니다.
나중에 백성들의 단식령(斷食令)을 전해 들은 요나단이 "... 내 부친이 이 땅으로 곤란케 하셨도다 보라 내가 이 꿀 조금을 맛보고도 내 눈이 이렇게 밝았거든, 하물며 백성이 오늘 그 대적에게서 탈취하여 얻은 것을 임의로 먹었더면 블레셋 사람을 살륙함이 더욱 많지 아니하였겠느냐"(삼상14:29~30)고 안타까워 합니다.
어떤 경우 진정으로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 단음식인 하나님의 진리는 사울왕과 같은 인간의 권위 때문에 금지되고 차단 되어서 악의 세력에 대해 힘을 잃고 있는 사례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염윤곤 형제는 당시의 요나단처럼 그 인간 계율적인 테두리를 벗어나서 신령한 하나님의 진리를 맛보고 힘을 얻은 요나단과 같이 담대한 힘을 얻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이러한 블레셋 진영의 요나단으로 인한 승리를 인하여 동요를 일으키고 그 결과로 이스라엘이 열악한 환경에서 이겼던 같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아직도 누리는 진리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갈등하며 이골짝, 저산등성이를 기웃거린다면 '이스라엘'이라는 복된 이름이 블레셋의 땅이라는 '팔레스타인'이라고 외곡되게 불려지는 결과 밖에는 더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서면의 용사들이여, 이제 서면 승리합니다!
여호와 닛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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