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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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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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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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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려운 지역을 늘 복음과 함께 찾는 열정에 감사를 드리고 이번 여행도 선하신 손길아래 형통을 빕니다.
몇 주전 그리스도의 교회를 찾아 예배 하려고 네팔의 형제 세 사람이 우리 교회를 왔었습니다. 아마 이번 주에도 올 것 같은데 벌써 네팔에는 진리를 따라 신앙하는 교회가 몇 있고 그 형제들이 소속된 교회만도 대략 140명이 된다고 하더군요...
아직 20대 초반의 청년들이었지만 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한 그들의 자세에 감동을 받는 형제 자매들을 우리 교회에서는 가끔 경험하곤 합니다.
방글라레쉬에도 그런 교회가 하루 속히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왕에 전하는 복음,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복음을 줄 수있었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행하는 복음의 여행이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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