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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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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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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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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9:20-21)"바로의 신하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종들과 생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자는 그 종들과 생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아멘-
주님께서는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나의 참 제자이다 그리하면 진리를 알게 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고 말씀하셨지요.
오늘날 이 세대의 신앙인들처럼 예수를 믿는다고 막연히 고백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막연히 주여주여 하는 자들은 버림받아 지옥에 갈 수 있다고 경고하신 반면에 주의 말씀대로 준행한 자는 반석위에 지은 집이라고 엄청난 격려를 주시는 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마7:21-27)
주님의 은혜를 어느 체험주의자들처럼 깊이있게 체험하지 못한 자라 할 지라도 그분의 말씀을 두려워하며 또한 순종한 사람은 결코 버림받을 수 없고 재앙으로 부터도 건짐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비록 다른 신을 섬겼던 바로의 신하들이 주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믿었으므로 재앙이 그들의 생축에 임하지 아니하였던 것은 귀한 예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패역한 세대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막연히 주여주여만 하지 말고 나의 말을 마음에 새겨라 그리하면 경건히 행하게 될 것이고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밖에 없다" -아멘-
말씀을 소홀히 하고 열심히 예수님께 충성한 사람은 주님의 거룩하고 절대적인 법인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주님앞에서 버림받을 수 있으나 비록 믿음은 연약해도 말씀이 곧 주님이심을 믿고 말씀앞에 구체적으로 자신을 비추고 경성하며 또한 자신을 드리며 정직히 행한 사람은 결코 버림받는 일은 없다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요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외 진리가 충만하더라" -아멘-
(벧전1:23)"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아멘-
첫조상 아담과 하와가 말씀을 범하여 버림받은 결과가 나타났다면 말씀을 범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범하는 것과 동일하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구원을 얻으려면 주님의 구원의 말씀앞에 무릎꿇고 순종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막16:16)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세례를 받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였기 때문에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적 세례의 범위를 벗어난 것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매주 성찬을 하였기 때문에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매주 성찬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 준행하였기 때문에 영생을 얻습니다.(요6:53-54)(행20:7)
나아만 장군이 요단강에서 목욕하였기 때문에 문둥병으로 부터 치유받은 것이 아닙니다.
요단강에서 일곱번 목욕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비록 의심많은 믿음이었지만 순종하였기 때문에 치유 받은 것이지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이 아닙니다.
이삭을 바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였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이지요...
하나님 말씀은 장차 심판대 앞에서 누구도 변명할 수 없는 거룩하고 절대적인 법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육신으로 있을 때 이 사실을 깨닫고 믿음의 선진들 처럼 절대 순종한 신앙인은 심판대 앞에서 거리낌이 없으나 반면에 그렇지 한 사람은 심판대 앞에 가서야 비로소 말씀이 곧 하나님이셨음을 깨닫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성경 말씀이 맞기는 맞는데..." 하면서 아직도 갈등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 보실때는 예수님을 믿을까 말까하고 갈등하는 것과 전혀 다를 게 없습니다.
"아멘"하며 어린아이처럼 순종하면 하늘로부터 오는 이전에 느끼지 못하던 구원의 감격이 넘쳐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 분의 말씀의 통치를 기뻐받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함께 은혜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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