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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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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같은 믿음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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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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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도의 피와 한 세례와 한 성령 안에 있는 정근 형제에게...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회칠한 무덤이라고 진노하셨던 주님의 말씀을 깊히 상고할 수 밖에 없는 역사의 마지막 때 입니다.
그 회칠한 무덤의 건축자들 아래서 함께 썩어져가며 신음하던 지옥의 자식이 서면 그리스도의 공동체에 나아와 성경적 세례를 받고 주님의 만찬에 참여하며 성령과 진리 안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음은 오직 서면공동체를 친히 세우신 성경 속의 살아계신 주 예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정근 형제와 같은 겸손한 분을 만나게 된 것도 주님의 크신 은혜이지요...
늘 변함없는 사랑에 주의 이름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주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나 죄인이며 부끄러운 이 종이 서면 공동체를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은 마치 해변의 모래 가운데 바늘을 발견하는 것과 다름이 없겠지요...
저에게 있어서는 영원한 감사와 영광의 제목입니다.
최후 승리를 얻는 그 날까지 주 안에서 함께 힘이 되길 빕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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