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2006-02-11
그동안 창원 그리스도의 교회의 전창덕전도자께서 두어번 심방을 하셨고 창원 교회에도 한번 간 것 같습니다.

약 두달치 월급과 퇴직금을 포함하여 약 250만원 정도를 받지 못한 상황에 있는데 전창덕 전도자께서 직접 노동부 사무소에 가자고 했지만 그곳에 주로 외국인 문제를 다루는[쉼터] 라는 곳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더 신뢰 하는지 같이 갈 필요가 없다고 한다는 군요...

전창덕 전도자께서는 약 30년 전에 건설부에 근무하셨던 분이라 법에 대한 정보나 지인들이 더러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데도 안타깝게 잘 따르질 않는 것 같습니다.

3월 달에 연수생 비자가 말료되고 그러면 돈을 받는 것이 어려움에도 현재 그런 상황에서 전화를 걸어 전창덕 전도자의 협조를 받으라고는 당부를 해 두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3월로 비자가 완료가 되는데 다시 가서 비자를 받아 오는 것이 어려운지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겠지만 계속 이곳에서 체류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법의 이행이 되지 않으면 보호도 받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마음 아픈 부분입니다.

그러나 열심히 기도해 주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