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아멘-
2006-02-26
이 말씀 앞에 "아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글을 올립니다.



주님께서는 알파와 오메가 이십니다. 미래에 있을 일이 주님께는 이미 이루어진 일이 된다는 뜻이지요...

또한 그분이 완전하시듯 그분의 말씀도 완전무결하십니다.



오늘날 크고 작은 교회 건물도 많고 주일마다 예배하며 믿는 다고 고백하는 자가 이토록 많은 숫자인 것과는 전혀 상반되는 주님의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신앙의 기본을 아시는 분이시라면 주의 이름과 주의 말씀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고 아멘의 대상이라는 사실은 이미 다 알고 계실 줄 사려됩니다.



그렇다면 나타나는 현상과는 달리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 구원을 얻는다는 주님의 확고부동하신 말씀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다고 보아 집니다.



말씀의 주님 앞에서 구원 받을 입장에 처해진 사람이 어떤 태도를 주님 앞에 보여 드려야 합니까?

여러 말씀들이 많이 있겠지만 이 말씀의 유념에 보아야 한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나의 참 제자이다" -아멘-

이 말씀을 붙드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거짓제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뜻이지요... 이 말씀에 자신의 생명을 던져야 합니다.

또한 성경에 수많은 복음적 계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구원과 영생에 관계된 말씀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됩니다.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니" -아멘-

세례를 받지않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으로 보신다는 주님의 지고하신 말씀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세례는 사람이 만들어 낸 세례가 아니라 사도행전속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행했던 성경적 세례를 뜻합니다.



이 세례를 받음에 있어서 성경적 세례를 꼭 받아야 하고 성경적 세례를 통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예수님의 참 제자요 성령의 사람을 통하여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디오피아 네시가 빌립을 통해 세례 받은 것과 같은 이치이겠지요...



또한 성경을 벗어난 그 어떠한 세례도 내 영혼의 생명을 진정 소중히 여긴다면 철저히 거부해야 합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고 하셨고 이 말씀은 곧 거부할 수 없는 거룩하고 완전한 법이니까요..



또한 (고전4:6)에 보면 기록된 말씀의 범위를 벗어나지 말라고 분명히 경고하셨습니다.



오늘날 믿는다고 고백하는 자 중에 성경적 세례를 받은 자 보다는 아닌 자가  훨씬 많은 숫자에 다다르고 비교할 수 없는 지경에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아닌자"는 모두다 말씀의 범위를 벗어났지요...



얼마나 간 큰 도박을 하고 있는지 구원의 말씀을 받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세례는 신앙과 구원의 가장 기본적인 거룩한 첫단추요 주님을 영원한 내 영혼의 신랑으로 모시는 그분이 직접 명령하신 합법적인 결혼 예식입니다. 그렇다면 이땅에 얼마나 많은 불법 신부가 존재하는지는 이미 짐작이 가시겠지요...



첫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이후에 그 어떤 선하게 보이는 경건을 쌓는다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은 부연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저는 지난 날 장로교라는 교파에서 비성경적 세례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 지도 몰랐었지요. 그 이유가 무었이겠습니까?



주님의 진리를 순종하는 척하면서도 실상은 순종치 않으며 또한 구원얻겠다고 나아오는 자들에게도 교파의 교리로 거짓되히 가르치는 종교꾼들 아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가장 싫어하시는 부류가 바로 거짓 종교지도자들인 것입니다. 그 옛날 바리새인과 유대 종교 지도자 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자들이지요..



왜 그들을 싫어하시고 진노하시겠습니까? 지난날 저와 같은 자들이 진리로 나아오는 길을 가로막고 또한 주님의 진리를 훼방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지난날 저처럼 사람이 만들어낸 거짓세례를 받은 분이 계십니까?

구원의 말씀을 주신 선하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성경속의 세례를 받는 것이 그 어떤 신앙 행위보다 급한 일일것입니다.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아멘-

이 말씀을 두려워하십니까?

저는 두려워 할 뿐만 아니라 이 말씀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말씀안에 거하기 때문이지요...



구원의 확신은 신앙적 어떠한 체험보다는 은혜의 말씀안에 거할 때 참으로 오는 것입니다.



(갈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아멘-

죄인이 그리스도의 옷을 입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의 천국 잔치에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불법 결혼생활, 불법 체류자들은 항상 불안합니다. 이유는 간단하지요. 언제 어느때이든지 법망에 걸리면 그사람의 선한 노력과는 상관없이 처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장차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최종적인 법망이 바로 양과 염소를 나누시는 주님의 심판대 앞입니다.

심판자이신 그리스도 우리주 예수께서는 자신이 친히 하셨던 거룩하신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엄히 심판하실 것입니다.

말씀에 목숨을 걸고 지켰던 자들을 보호하시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그렇게 하시겠지요...

그래서 주님은 공의의 심판자라고 일컬음 받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양은 절대 순종이요, 염소는 불순종 혹은 거짓 순종을 뜻하는 것입니다.



함께 은혜가 되길 바랍니다!

-샬롬-

(마7:13-14)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작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