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모두가 이런 확신이 있다면 진정 이 역사를 ...
2006-02-27
주님께 돌려 드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역사를 바꾸는 데는 꼭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성경 속의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간 믿음의 사람들도 늘 소수였고 이 역사를 개혁한 위대하다는 사람들도 다수가 아니라 늘 소수였음을 기억합니다.



신앙의 역사는 인간의 불신으로 늘 죄악으로 되돌려지고 있습니다.



16세기의 목숨을 건 종교개혁으로 바른 신앙의  자유를 찾았지만 몇 세기의 역사가 흐르면서 다시 개혁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가서 지금의 신앙의 만인 제사장과 성경으로 되돌아 가자고 했던 슬로건이 무색하리 만큼 세상과 적당히 타협되어 버렸고 하나님 말씀의 권위는 한 신학자의 이론보다도 더 권위가 땅에 떨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진리를 이 역사 속에 증거할 타협되지 않은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이 글을 읽는 형제나 자매께서 그 소수의 무리로 십자가를 달게 지고 이 역사를 뒤집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고 싶지 않으십니까?



순종으로 기꺼히 자신을 드립시다. 세상이나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없이 오직 하나님을 의뢰하고 경외한다면 복된 주님의 도구로 쓰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