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하
응초형님을 보며
2006-03-02
먼저 항상 쾌활하시며 든든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벌서 2년이 되었는가 봅니다.

응초 형제님과 염형제님을 보면서 우리교회가 두분으로 인해 많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분의 믿음생활이 너무나 순수하고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이 기쁩니다.



성경말씀에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서면그리스도교회를 오랫동안 다니면서 정말 열심이던 자가 열심을 잃고 나중된 자처럼 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나자신도 그렇고요... 그래서 신앙인은 항상 자기를 돌아보고 뉘우쳐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두분이 언제나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믿음생활에 정진하기를 기대합니다.



성경속의 베드로처럼,바울처럼 언제나 주님을 사랑하며 주를 위해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나중된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시 감사를 드리며..



창현이도 학생회에서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