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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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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열매 그 자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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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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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진리안에서 하나된 형제 박명하 집사님께...
형제님의 글을보면서 묵묵히 수고하시면서도 낮은자를 높히시는
겸손을 발견하게됩니다. 우리주 예수님과 꼭 닮았네요...
주께서 부탁하신 천하보다 귀하고 또한 우리교회의 장래 기둥들을
전심으로 기도하며 돌봐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저 뿐만아니라 모든 형제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혜정이가 수련회다녀와서 어찌나 기뻐하며 자랑하던지
귀가 따가울 정도 였습니다
형제님과 선생님들의 숨은 수고가 있기에 가능한 고백들이겠지요...
언젠가는 혜정이가 뒤에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눈물로 감사할 날도 오겠지요...
아직은 어려서 잘모르겠지만...
이다음에 혜정이도 그 길을 기꺼이 달려갈려고 애쓰게 될것입니다
형제님과 모든 선생님들께 머리숙여 글로나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시는 형제님에비해 못난 저는 늘 놀고 먹는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글로나마 형제우애를 다지게 됨도 하나님 선하신 뜻임을 깨닫습니다
최후 승리얻는 그날까지 오직 우리의 머리되시고 친히 인도하시는 주예수께만
영광 올려 드리십시다 -할렐루야-
....나만생각하는 못난 형제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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