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누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2006-03-03
우리 김응초 형제의 창조적인 칭호이지요...



오랫만에 누님의 글을 이 곳에서 보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늘 누구보다도 교회를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경진이나 태진이도 잘 훈련된 일꾼이 되었으면 하구요,,, 좀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김광수님만 돌아서면 되겠는데 그것이 쉽지 않지요...!



여하튼 늘 같은 열심으로 함께 달려줄 것을 부닥드립니다.



영육이 건강하십시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