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초
[re] 이종여 누나 자매님께
2006-03-04
저는처음 신앙생활 하면서 말씀을 듣는 중에

많이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말씀을 듣는게 아니라 졸았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저보다더 고개를 끄떡이는분이 있었습니다.

자매님이 였죠

그래서나같은 사람이 또있구나 생각 했죠

그런데 저는 졸면서 끄떡이는것이었고 자매님은 말씀을들으면서

끄떡인것이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한심합니다.

자매님 주일예배와 수요예배와 구역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모습이 또 교회에서 봉사하고 늘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자매님

주님께서 소원하시는 모든것들을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6장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