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9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2020-07-12
3008 상황의 제약을 극복합시다. 2020-07-12
3007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2020-07-12
3006 나그네의 자리... 2020-07-12
3005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2020-07-05
3004 냉방을 하지 않아도 시원한, 2020-07-05
3003 앞에서부터 앉아 주십시오. 2020-07-05
3002 마음은 가까이 더욱 가까이, 2020-07-05
3001 이 시기를 알거니와, 2020-06-28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13:11~12)
3000 뒷정리나 청소에 협력합시다. 2020-06-28
2999 COVID-19의 기본 지침 준수, 2020-06-28
2998 예배참여의 기본~ 2020-06-28
2997 어느 때보다 격려와 권면이 필요합니다. 2020-06-21
2996 삼한사랑체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2020-06-21
2995 조성섭아버님께서 좋은강안병원에서 치료중이십니다.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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