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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說 –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1) 10:30에 의하면 강도가 자주 출몰하는 곳이었다.
1. 당시에 최악의 평가를 듣는 삭오였다.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2)
면허증을 가진 도둑이라고 할 정도; 삭개오[헬, 자카이오스(Zakchaios), 청결한 사람, 의로운 사람]전통적 유대인들의 이름으로 본래의 뜻은 이다.
주님께는 어떤 대상도 아니 사람들의 가장 추하게 여기거나 더럽게 여기는 사람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9:13)
2. 주님을 뵙고자 애썼다.(3~4, 6)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전3:11f)
사실 육신이 부유하다고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눅12:19)
①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했다.(3f)
②키가 작은 그에게도 사람들이 장애가 되었다.(3b)
③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4f) 장애를 극복했다.
④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4b) 주도면밀(周到綿密)하게 준비하여 기회를 잡았다.
⑤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6)
3. 주님께는 그 사람의 가진 것보다는 중심을 보셨다.(5, 7)
①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②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 부르시고 ③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임마누엘의 약속, (5) 주께서 보시고, 부르시면 복의 시작이다.
④사람들의 반응이나 평가는 달랐다.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7) 사람들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사람들이 알까 봐 걱정하는 대신에 하나님께 누가될까 전전긍긍(戰戰兢兢)할 수 있어야 한다.
4. 말씀을 즉각적으로 삶에 실천했다.(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①보시옵소서 ②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③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출22:1b⇒삼하12:6) 이것은 구원의 감격스런 고백이요 찬양이다.
많은 사람은 주님을 믿고 순종하겠다고 해놓고도 계속 계산해 보는 경우가 많다.
예수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대로 잃어진 자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시다.(9~10)
이 삭개오 사건은18:24~27의 실증이었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①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②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③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바로 이와 같은 일을 위하여 주님께서는 이 땅에 오시고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부활 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시고 교회를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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