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의 병폐는 모든 것을 가치로 논한다. 사람도 유능한 사람들만 사람취급을 받는다. 그러나 사람은 보이는 모습이나 유능함에서 값을 매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내면적인 가치가 귀중하다.
경쟁을 부추기는 시대, 교육, 사회, 메스메디아까지도~
사람의 관계는 여러 가지로 분석할 수 있지만 서로가 동일한 사람이라고 할 때 가치에 있어서는 결코 귀하거나 천하지 않다.
상생=五行의 운행에 (금에서는 물)이, (물에서는 나무)가, (나무에서는 불)이, (불에서는 흙)이, (흙에서는 금)이 남을 이르는 말; 경쟁=, 주종=,
Ⅰ. 상대적인 논리에서 사람을 논할 수 없다.
사람을 사람에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 끝이 없고 상대에 따라 다르다.
요즘은 방송사들조차 서바이벌 게임식으로 사람을 탈락시키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을 부추기고 있다.
Ⅱ.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격려하며 사랑해야 한다.
사람의 가치는 유용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생명 자체로 귀중한 가치가 있는 존재이다.
즉, 유능한 존재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다는 것 자체로 귀하게 여겨져야만 하는 존재이다.
Ⅲ. 절대적 가치로 살아라!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목표이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4:15)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2~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