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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속임을 당하는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다. 오늘 날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다이어트 식품들을 비롯해서 억지로 땀이 나게 하여 살을 뺀다는 싸우나와 불 가마, 말기 환자들에게 특효하고 하는 약들 그러나 일반적인 것이 아닌 대부분의 것들은 거짓일 수 있다. 오늘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컴퓨터의 game에 빠지면 그야 말로 시간가는 줄 모른다. 세상의 어떤 것 보다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 주는 것 같다. 그러나 그 game을 마쳤을 때도 같은가? 정신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좋은 것이 남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또 그 game에 다시 빠지고 만다. 우리는 어떤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데도 game을 그만 두지 못해서 "잠깐만"을 주문한다. 이 시대의 문화는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절제할 수 없을 정도로 아이들을 컴퓨터 앞에 끌어다 앉힌다. 과거의 우리가 책한 권을 읽다가 다른 일을 하게 되면 읽던 책을 잠시 접어두고 맡겨진 일을 하면서 '과연 다음 장면은 어떻게 되갈까?' 라고 온 갓 상상을 해 보는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의 모든 관심거리는 대부분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속이는 것들이다. 하나님의 약속 외에는 대부분이 우리를 속이는 것들이다.
Ⅰ.우리는 자칫 속으며 살수도 수 있다.(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오늘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학식이나 지식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는 쉽게 속지 않을 정도로 현명함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경우에는 너무나 맹목적이다.
1.경제적인 면에서 그렇다.
쉽게 돈을 번다 거나 확실한 투자 가치가 있다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돈에 대한 경우에 우리는 너무 귀가 엷다. 신앙의 사람들은 성실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누리겠다는 정직함이 감사가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선하신 역사 없이는 속는 것이므로 정직하고 땀 흘리는 경제 생활을 해야 한다.
2.건강이 담보될 때 그렇다.
평균 수명이 많이 길어졌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단히 좋아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평균 수명에 관계없이 세상을 일직 떠나고 만다. 그것은 속은 것이 되는 것이다. 건강에 좋다고 하면 앞 뒤 안 가리고 넘어가 버린다.
그러나 건강도 주님께서 지키게 해 주셔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3.자존심의 문제에서 그렇다.
히 어떤 경우 자존심이 걸린 문제에는 목숨을 내 놓고 달려드는 것을 본다. 그러나 존귀와 영광은 주님 앞에만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땅에서 순간적으로 당하는 수치가 있다고 할지라도 세상이 약속하는 거짓된 영광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마4:8~9)
마귀는 거짓으로 우리의 영광을 약속한다. 나의 영광은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나님 아버지께만 있다는 확신을 잃으면 안 된다. [5개의 시계를 산 사람]
4.과학적이라는 말에 그렇다.
우리는 과학적이라고 한 전문가가 TV에서 한번 말해 버리면 신앙보다도 더 확신을 갖는다. 그러나 그것은 나중에 엉터리로 밝혀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과학이란 또 하나의 맹신적 종교와도 같다.
"공교한 말 piqanologiva(pithanologia)" 설득력 있는 말, 유혹하는 말
설득력이 있는 말들이라고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 그것은 사탕발림일 수 있다.
5.속이는 도구.(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Ⅱ.속지 않고 살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있다.(2~3)
[1]"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①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인한 구원의 감격으로 이해된다. 이것은 상당히 개인적이요 주관적이다. ②사랑 안에서 연합하여-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으로 연결된 영적인 관계로 이해된다. 이것은 나눔이며 객관적이다. ③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 믿음으로만 깨달아지는 하나님과의 접속선인 그리스도의 오묘한 구원선, 이것은 구원받은 감격을 가진 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신비다. ④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주님 안에는 승리할 수 있는 삶의 비결과 진정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하늘의 지식과 인생에 있어서 가장 귀중한 보배들이 다 들어 있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믿음이란 도구를 통해서 이 모든 보화를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받아 누리는 것이다.
역사 속에서 인간에 대해서 진실했던 주님만이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진실하다. 때로는 죄진 인생의 허무와 비극을 지적하셨지만 언제나 거기에서 끝나지 않으시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오늘도 많은 거짓 이론과 철학들은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고 감언 이설로 속이고 있지만 그것은 완전히 거짓말이다. 그것은 애당초 에덴의 하와 앞에 나타났던 뱀의 거짓 말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3:5) 오늘도 마귀는 우리를 속인다. '너희가 무엇만 하면 완전히 신이 될 수 있다.'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약속 외에 어떤 약속도 완전한 것은 없다. 그러나 마귀, 사탄이 주문하는 '무엇만 하면'은 언제나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것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령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으셨다. 롬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죄의 삯은 사망이요"(6:23f)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요8:24) 얼마나 듣기 거북한 말인가 그러나 그것이 진실이다.
진정한 사랑은 비극을 행복이라고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가르쳐 주고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일러주는 것이다.
[2]"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9~10)
주님 안에 우리의 영육의 필요를 채우기에 충분한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신성에 속한 성품을 채울 수 있는 성령, 이 세상에서 진정한 인간 됨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지혜, 그 어느 것도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안에 넘치도록 보관하시면서 우리 모두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을 받으라고 권면 하신다. 우리의 승용차가 주유소에 가서 다시 기름을 채워 엔진의 힘을 회복하는 것처럼 곤한 영혼, 힘겨운 인생은 예수 그리스도께로 깊이 나아가서 채움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가진 것에 확신을 해야 곁눈질을 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완벽하게 허락하셨다. 이것만이 거짓되고 헛된 것들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이다. 더 이상 다른데 곁눈질을 할 필요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것이 다 있다. 믿는가...?
Ⅲ.우리가 흔들림 없이 살 수 있는 비결.(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1.주님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 주님만이 우리의 절대 안전지대이다. "그 안에서 행하되" 어떤 상황에서나 우리는 주님 안에서 행할 수 있다. 주님의 의지로 결정하고 주님의 성령을 좇아 행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장하신 절대 안전한 삶이다.
2.주님 안에 뿌리를 박아야 한다. 자주 옮겨 심겨지는 나무는 견고하지 못하다. 가로수가 지지대를 해 줘도 잘 넘어지는 이유는 뿌리를 완전히 깊이 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어디를 무엇을 기웃거릴 필요가 있는가? 주님 안에 견고하게 뿌리를 내린 사람은 헛된 것에 절대로 속지 않는다. [아이와 함께 심어진 단풍나무]
3.교훈을 받은 대로 살아야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맹점은 가르침의 교훈이 먼저는 주님으로 온 교훈이어야 하고, 교훈을 받고 돌아서면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듣고 본 바를 삶에 실천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교훈도 귀에서 흘리면 가치가 짧다.
(약1:22)"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5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오늘 본문 7절에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이것이 거짓을 이기며 사는 비결이다.
4.넘치는 감사로 살아야 한다. 곁눈질하고 속임을 당하는 사람들은 다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다. 주님에 대한 확고한 감사와 기쁨을 넘치도록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유혹 당하지 않는다. 힘드는 일도 기쁨과 감사의 이유가 있으면 힘들게 느끼지 않는다.[여름밤에 걸레질]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이것은 거짓으로 우리를 지키는 놀라운 방패막이다.
Ⅳ.결론.
빠르게 돌아가는 이 세상의 많은 것들을 도구로 마구, 사탄은 우리를 속인다. 돈을 빌미로, 건강 장수를, 행복을, 자존심 때문에 속고; 과학적이라는 말 한마디에 속으며 철학과 세상의 학문으로 속는다.
우리는 속지 않고 살 수 있는 바탕을 이미 가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인한 구원의 감격과 어떤 것으로도 끊기지 않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으로 연결된 영적인 관계와 온전히 승리할 수 있는 인생의 비밀의 도구를 주님으로부터 받아 누리고 있다.
주님 안에서 교훈을 받은 대로 넘치는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가지고 주님의 약속을 날마다 확신하는 한 우리는 절대로 속지 않고 승리하는 삶이 될 것이다.
벧전4:7~11"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①정신을 차리고 ②근신하여 ③기도하라, 무엇보다도 ④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⑤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⑥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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