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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마 6:1~18 2019-09-15
사람에게 보이려고 행하지 말라  
마태 5:20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義가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말씀을 먼저 마음에 두고 6장을 살펴 보자.

더 나은 그리스도인들의 義 (3-4; 6, 17-18)

(1). 은밀하게 하는 구제 ( 3-4)

1. 당연한것 처럼 행한다(3)

        *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 생각 없이 행할때의 표현

        * 밥 먹을 때의 모습:         

        * 운전 할때의 모습:         

        * 이것은 평소 연습하고 행한 결과로 당연하게 자동적으로 행해진다.

2.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라 (4)

        *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빛추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 5:16)

        * 동기와 목적이 다르다.

                -우리의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것이다.

                -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칭찬 듣기 위한것이 아니다.

3. 구제의 보상은  하나님이 하신다.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

           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

           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 6: 38

4.초대 교회의 예: 마게도냐 교회의 예(고후 8: 1-2)

                -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

                  를 넘치도록 하였느니라”

                - 환난과 시련;  극한 가난

                 - 극한 기쁨으로 힘에 지나도록 했다.

* 구제는 의무나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꺠달은 자가 사랑과 필요한 자에 대한 측은한 마음

    한마음으로하는것    

(2) 그리스도인의 기도(5-8)

A.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행위 “너희가 기도할때에”

B. 바리세인의 기도가 잘못된것은?

1.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기도

2. 말을 크게 많이 하는 기도

3. 자기 자신에게 하는 기도

4. 교만한 기도( 자신의 의로운 행위를 내 세우는 기도)

누가복음 18장11-12

“바리세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속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C.중언 부언 하지 마라.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3 ) 그리스도인의 금식

금식하는 이유는?

영적 각성이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할때 육적 희생과 욕구를 억제하며 하나님과의 더 긴밀한 소통을 위해서 하는것이다.

금식은 회개, 통회,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의 간구,  

이스라엘은 속죄일(욤키퍼)때 일년에 한번 금식하며 자신의 좋아하는것을 금한다. (레 23:32)         

1. 금식의 중요성에  대해 구약이나 신약에 여러번 등장한다.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부인을 구하러 갔을때

    한나가 아이를 갖기 원했을떄

    느혜미야가 예루살렘에 가서 성벽 건설하러 갈때

    에스더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몰살 당하게 되었을때

    니느웨성 사람들 심지어는 소떼 양떼 까지도(요나 3:7)

    예수님이 공생애 시작하기전

    바울이 다메섹 에서 예수님을 만난후 죄 사함 받기전

    초대 교회 교인들(행 13:3 )



2. 예수님이 원하는 금식

        *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3.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 금식

“금식하되 주께 보지 아니하심은 어찜이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주께서 알아주지 아니하심은 어찜이 니이까 하느니라. “(이사야 58장 2-9)

- 자기 하고 싶은것을 찾아 행하고

-자기 일군을 압제하고

- 다투며 싸우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하는 금식은 하나님께 너희 목소리를 상달케 하려는것이 아니다.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느냐?

4. 하나님이 인정하는 금식

- 불의한 사슬을 끊어주고

- 멍에의 줄을 끊어주고

-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꺽는 것이 아니냐

-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눠주고 유리하는 집없는 자를 집에 드리고

- 헐벗은 자를 입히고 네 친척을 피하지 아니하는것.

결론

우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세인 보다 나아야 한다. 구제도 하고 기도도 하고 금식도 해야한다.

그러나 그들 보다 한발자국 더 나아가야 한다.  어떻게?

*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라. 하나님은 은밀히 다 보고 계시다.  

* 자연 스럽게 하라. 빛은 저절로 비취인다.

        - 자유스럽다.

        -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는다.

* 자신을 살피고 오늘 부터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