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6과 죽음에 관한진리-(4))
2002-10-03
제6과 죽음에 관한진리-(4)



예수진리, 잭 카트렐 (태광출판사, 1986) 59~65



Ⅲ.죽음은 정복된 원수이다.

어떤 사람은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인 들은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할 것이다. 이것은 아주 맞는 말이다. 우리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구원 받았다(히2:14~15), 그러나 죽음이 친구라는 속임수에 의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원수 죽음은 정복되었다”는 복음의 메시지를 통해온 것이다.



사망은 아직도 적이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 때문에 정복된 적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 속에서 죽음을 정복 하셨다(계1:17~18),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했다면 이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더 이상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유이다. 우리가 죽음을 정상적인 것이며, 자연적인 것이며, 친밀한 것이라는 견해에 조금이라도 동의한다면 불신자들에게 무서운 해를 끼치는 것이다(우리는 임종 때나 장례식에서 우리가 말하는 것에 아주 조심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 밖에 있는 자들은 죽음과 그 뒤에 올 심판 앞에 공포로 서지 않으면 안 된다. 물론 우리는 그들이 이 공포로부터 해방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이 공포에서 해방될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임으로 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명백히 해야 한다.



구속의 전체 이야기는 죽음의 문제, 즉 영적죽음 영원한 죽음, 육체적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 방법이다.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은 형벌과 죽음의 권세와 죽음의 공포로부터 우리를 해방 시킨다.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모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영광이다! 정복된 원수를 친한 .친구로 오해 함으로서 그 복음의 영광을 도적질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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