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카트렐의 예수진리(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2))
2002-10-03
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2)



Ⅱ.은혜: 하나님의 태도

주는 정신으로서의 은혜는 추상적인 원리나 벽장 안 상자 속에 든 비 인격적인 대상이 아니다. 그것은 주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의 의향으로 존재하고 있는 어떤 것이다. 그것은 마음의 태도나 골격이다. 즉 그것은 주고자 하는 갈망이나 의도하는 바이다. 이것이 “구원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은혜”(딛2:11)가 시작하는 곳,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다.



은혜는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태도이다. 우리는 이미 정의도 역시 하나님의 뜻임을 보아왔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가 받아야 할대로 취급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죄인들이다. 그리고 죄는 저주와 분노를 가져온다. 그래서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저주하시며 우리에게 진노를 퍼부으신다. “하나님은 사람의 일을 따라 보응하사‥‥‥ 전능자는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시느니라"(욥34:11~12). 로마서12:19; 에스겔7:8~9; 히브리서12:29을 보라.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에 또 다른 측면이 있다 “소멸하는 불”이신 그 하나님은 또 사랑과 자비와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실제로 하나님의 사랑의 의지는 당신의 진노를 이기시며, 당신의 은혜 가운데서 죄인들에게 진노를 피할 길을 예비해 주신다. 하나님의 진노는 실제 이시나 그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말씀은 아니다.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시77:9). 아니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 하심이 풍부 하시 도다.”(시103: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 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 하시나이다”(미7:18). 이것은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정의가 이기는 것에 만족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마땅히 우리가 받아야 할 것(죄의 삯)을 우리에게 정당히 지불하실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것은 또 하나님께서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과는 반대로 우리를 취급하실 수 있고 또 그렇게 하시려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우리가 단지 하나님께 그렇게 하시도록 허락만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로우시기를 원하신다는 말이다(하나님은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에게만 은혜를 주신다. 마23:37을 보라) .



이것이 은혜의 본질이다. 어떤 의미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정의에 반대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벌 수도 없고, 우리에게 합당치도 않는 구원을 예비해 주셨다. 우리가 받아야 할 것과는, 반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의 선물을 주셨다.



Ⅲ.은혜: 구원의 방법

하나님의 두 가지 기본태도(정의와 사랑)에 부응해서, 하나님과 관련을 맺는 두 가지 길이 있다. 그것을 이렇게 상상해 보라. 친국에 앉아계시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단지 설명의 목적만을 위해). 그분의 보좌가 있는 방에,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내다 볼 수 있는 두개의 창문이 있다.

하나는 정의의 창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창문으로 내려다 본 모든 사람은 그들이 벌은 만큼 지불될 것이다.

다른 창문은 그분의 은혜로우신 사랑의 창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창문으로 내려다 본 모든 사람은 그들이 받아야 될 것과는 반대로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실제로 전국에 들어갈 수 있는 두 가지(가능한)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는 중이다. 하나는 율법의 길이요, 하나는 은혜의 길이다.(요1:17; 갈5:4; 롬6:14을 보라 ) 율법의 체제 아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정의라는 말속에서 하나님과 관계한다. 은혜의 체제 아래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속에서 그분과 관계한다.



“왜 당신을 친국에 들여 보내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은 우리가 율법에 의해서 들어가려는가 아니면 은혜에 의해서 들어가려는 가에 좌우된다. 그 차이는 전적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분명히 하려고 한다.
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3))
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