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4))
2002-10-03
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4)



은혜의 체제는 고린도후서5:21에 완전히 요약된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 하신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 이시니라.”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의를 입는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죄인처럼 취급하셨고 그래서 우리를 죄없는 자로 취급될 수 있게 하신 것이다. 이 방법으로 하나님의 정의는 충족 되었다(형벌은 지불 되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도 충족 되었다.



우리가 비록 죄를 범했다 해도, 예수님 때문에, 은혜 아래서 형벌을 피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로 인해 합당한 처벌을 당하지 않는다. 우리는 율법이 아닌 은혜로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주장하며 그분의 진노를 피한다.

(기억하자: 율법과 은혜의 구분은 신구약성경사이의 구분과 같은 것이 아니다. 이제까지 말한 것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된다. 어떤 죄인도 모세의 율법이든지 신약의 계명이든지 간에 율법을 지킴으로서는 구원 받을 수 없다.)



사람이 은혜를 따라 하나님과 관계하든지, 율법을 따라 관계 하든지 그것은 자신이 선택할 문제이다. 그는 율법아래 남아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받을 자로 취급될 길을 택할 수도 있다.



그런 경우, 하나님께서 “왜 내가 너를 천국에 들여 보내야만 하는가?” 라고 물으실 때, 그는 바리새인처럼 (심판 날을 위해 연습을 하고 있었는가?) “나는 당신의 모든 계명들을 다 지켰기 때문입니다.”(누가복음18:11~12)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것은 물론 사실이 아니다. 그러나 그가 율법준수에 소망을 두고 있다면, 그 외에 다른 무슨 답변이 있겠는가? 그 바리새인처럼, 그는 상실될 것이다. (14절) 또는 은혜가 자기의 유일한 소망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나는 죄인이로 소이다.!”(13절)하는 세리와 같은 답변을 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듣기 원하시는 말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8과 예수그리스도에 관한진리-(1))
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7과 은혜에 관한진리-(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