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8과 예수그리스도에 관한진리-(1))
2002-11-02
제8과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진리



예수진리, 잭 카트렐 (태광 출판사, 1986) 77~86

누군가가 “그리스도교는 그리스도다” 라고 말했다. 참으로 그것은 사실이다. 전 성경 메시지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공전하며, 그리스도께로 쏠려있다. 그분 홀로 은혜의 복음을 가능케 하신다. 그분 홀로 우리를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셨다. 그분 홀로 죽음을 정복하셨다. 그분 홀로 이 책 속에 있는 것들을 읽고 쓸 가치를 부여하신다.



예수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은 그리스도교의 정상이며 또한 기초석이다. 그것은 성경의 가장 숭고하고도 영광스러운 가르침이다. 그것은 또한 성경 안에 가르쳐진 모는 것에 의미를 주며, 유지시키는 기초이다.



지면 관계상, 간단한 형태 속에서 예수님에 대한 두 가지 기본적인 질문, 즉 그분은 누구신가? 그리고 그분은 무엇을 하셨는가?에 간략하게 답하려고 한다. (이들 주제는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리스도의 사역이라 불린다.)

이들 두 질문은 가이사라 빌립보에서의 베드로의 유명한 고백에서 간단히 대답 되어 진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



Ⅰ.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베드로의 고백을 따라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고 즐거이 고백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스도라는 말은 메시야 라는 말과 같다. 그것은 “기름 부은 자” 라는 뜻이다. 구약성경의 본문에서 기름 부음은 특종의 직책이나 사역에 임명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이루시도록 임명하신 또는 지명하신 분이시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은 그분을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도록 보내신 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분의 사역에 관한 고백이다.



구약성경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한 지도력을 마련하기 위해 세가지 직책 즉, 선지자, 제사장, 왕을 세우셨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오실 길을 예비하였고 세 직책의 모든 기능을 예수님자신 안에 연합 시키는 길을 예비할 것이다.



A.예수님은 기름부음 받은 선지자이시다.

열왕기상19:16은 엘리야의 직책을 대신할 선지자로서 엘리사의 기름부음 받음을 말하고 있다.

선지자는 단순히 누군가를 위한 대언자, 즉 다른 이의 마음을 계시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모든 선지자는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분의 백성에게 대언했다.



예수님은 가장 가능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계시하고자 예언자의 직책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셨다.(요14:9) 히브리서1:1~3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말한다.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시요. 하나님 본질의 정확한 제시” 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선포의 목적으로 기름부음 받으셨다.(누가복음4:18~43)



우리가 예수님을 참으로 가장 위대하교 가장 높으신 선지자라고 고백할 때 어떤 극단을 피하도록 조심해야만 한다. 다음 세 가지 점을 명심 한다면 무난할 것이다.

(1)예수님은 하나님의 유일한 계시자가 아니라는 것.

(2)예수님은 계시를 전하는 마지막 인물이 아니라는 것.

(3)계시는 예수님의 으뜸되는, 필수적 사역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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