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지하에서 모임을 갖을 때는 출입구 참고사항입니다.
2013-06-09
1127
국가적으로 전기 절약을 계속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3-06-09
1126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각 부서별로 모임을 갖겠습니다.
2013-06-02
1125
예배 말미에 염윤곤 형제의 집사임직에 대한 교회 전체의 의향을 묻겠습니다.
2013-06-02
1124
오늘 모든 모임 후 아카펠라찬양단 모임을 갖습니다.
2013-06-02
1123
이번 주 구역모임은 금요일에 교회당에서 연합기도회로 모이겠습니다.
2013-06-02
1122
지하실에서 모임은 에어컨을 켜야 할 정도에서 시작합니다.
2013-06-02
1121
교회당의 정수기 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됩니다.
2013-06-02
1120
오늘 오후교제시간도 찬양을 배우며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3-05-27
1119
이번 주에도 구역모임은 각 구역 가정 별로 갖습니다.
2013-05-27
1118
수요일밤집회나 금요기도회를 지하에서 모였으면 합니다.
2013-05-27
올 여름은 길 것으로 예보되었고 현재 원자력발전기가 멈춘 곳도 더러 있어 전기 수급에 문제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형편에서 냉방기 사용은 우리의 당면 문제이므로 좀 더 적극적인 전기 절약에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 다리가 불편한 분들을 위해 엘리베이터는 켜 둔 상태로 비교적 시원한 지하실에서 수요일밤집회나 금요기도회를 모였으면 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아카펠라찬양단 카페에도 설문을 올려 놓았습니다.]
1117
6월 달부터는 예배 사회를 8명이 교대로 담당하도록 하였습니다.
2013-05-27
1116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3-05-19
1115
교회당 물탱크 지붕이 지난 주중에 완성되었습니다.
2013-05-19
1114
오늘 오후모임 후 아카펠라찬양단 모임을 갖습니다.
2013-05-19
[
1
] ←
이전10개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다음10개
→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