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감 없이 하나님의 형상을 반사하는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감격을 갖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선포되어지는 말씀 뿐만 아니라 자연으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겸손과 은혜의 귀가 되시기를 바라고 비록 야외에서 예배를 드릴지라도 하나님께 드리는 연보도 잊지 말고 드리며 준비한 음식들은 모든 사람들과 감사로 나누며 충분한 형제애도 나누도록 합시다. 또 최대한 우리가 머물던 자리의 흔적은 남기지 않도록 뒷정리를 잘 해서 주님께 욕이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