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3 핑계치 못할찌니라! 2021-03-07
3122 실제적인 삶을 위한 도전, 2021-03-07
3121 나무들의 새순이 돋는 것을 보면서, 2021-03-07
3120 호흡을 쉬지 맙시다. 2021-02-28
3119 한 주간의 프로젝트 2021-02-28
3118 어디보다도 안전합니다. 2021-02-28
3117 또 다른 수고를, 2021-02-21
3116 적용에 도전합시다. 2021-02-21
3115 더 이상 모임의 장애는 없습니다. 2021-02-21
3114 새생명의 탄생, 2021-02-14
3113 나 하나의 역할, 2021-02-14
3112 예배드릴 의향만 있다면, 2021-02-14
3111 자신이 낸 만큼은... 2021-02-07
3110 속지 마십시오! 2021-02-07
3109 아아 어찌 잊으랴 수요일 밤을, 2021-02-07
이제는 수요일 저녁 모임에도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현재 상황에서 소예배실에서도 2~30명은 모일 수 있습니다. 점점 모임에 등한해 지는 습관에 빠진다면 다시 오실 주님 앞에 칭찬 듣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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