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3 중보가 절실한 때, 2022-03-27
3272 항상 가능한 일이지만, 2022-03-27
3271 보탬과 기증, 2022-03-20
3270 봄날은 간다, 2022-03-20
이제는 다중 시설들의 온도체크 의무가 해제 되고 거리두기 완화로 우리 교회의 경우 정규 예배의 인원 제한이 없어진 것과 다름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 각자의 신앙을 점검하고 다잡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등한해 졌던 참여와 기도에 봄기운에 물이 오르는 나무들처럼 열심을 냅시다.
3269 머슴을 들이기로, 2022-03-13
3268 언제나 아쉬운, 2022-03-13
3267 대통령 선거, 2022-03-06
3266 제한 철폐, 2022-03-06
3265 왕 같은 제사장의 역할, 2022-02-27
3264 보내고 들여오고, 2022-02-27
3263 모임에 장애 되지 않는 제한, 2022-02-27
3262 재림의 때와 같은, 2022-02-20
3261 게시판을 참고, 2022-02-20
3260 중심의 중요성, 2022-02-20
3259 중심을 튼튼히 가져야,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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