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3 기적을 만드는 여인들, 2022-06-12
3302 서로 서로 격려, 2022-06-12
3301 수요 스트리밍 스톱, 2022-06-05
3300 애찬을 위한 헌신, 2022-06-05
3299 감사의 인사, 2022-06-05
3298 드디어 오늘부터, 2022-06-05
3297 한 지체가 주님께 가셨습니다. 2022-05-29
3296 기도합시다. 2022-05-29
3295 이제 함께 모입시다. 2022-05-29
3294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2022-05-22
3293 새롭게 새롭게를 위한 헌신, 2022-05-22
3292 주님 몸의 지체 간의 관계와 은사, 2022-05-15
3291 환경도 새롭게, 2022-05-15
그동안 대 예배당 바닥은 박명하, 조경만 두 형제께서 청소를 해 오셨고 1~2층 현관이나 기타 계단과 손잡이 창틀 등은 조경수님께서 매주 청소를 하여 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님의 날에는 모든 형제자매들이 교회당(2층 지하포함) 의자와 유리창을 청소했으면 합니다. COVID-19로 인하여 방치되어 있었던 것을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환경에서부터 개선 하려하니 각자 수건이나 깨끗한 걸레를 준비하여 왔으면 합니다.
3290 부모님께 작은 사랑, 2022-05-08
3289 오후 모임의 내용,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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