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3 가정 심방, 2023-02-26
3422 D-Day 2023-02-26
3421 존중히 여기는 자, 2023-02-19
시대와 문화의 상황에서 바르게 신앙 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삼상2:30b)하십니다. 이왕에 주님을 섬기며 산다면 최선을 다하여 주님께서 귀히 보실 수 있는 삶으로 섬깁시다.
3420 고난에 참여, 2023-02-19
3419 기도와 함께, 2023-02-12
3418 도움을 준비, 2023-02-12
3417 쿨나 성경 대학, 2023-02-05
3416 기적의 떡을 만드는 사람들, 2023-02-05
3415 도전할 신앙 과제, 2023-02-05
3414 부재의 시간, 2023-01-29
3413 자매들의 섬김의 자리, 2023-01-29
3412 기부금 확인서, 2023-01-29
3411 중보의 역할, 2023-01-29
3410 도전의 과제, 2023-01-29
3409 변화 산 위 이기를, 2023-01-22
[ 1 ] ← 이전10개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다음10개 →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