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올 한 해의 신앙 목표를 다시 새롭게 합시다.
2011-06-06
610
여름 위생에 철저하여 가족을 질병에서 지킵시다.
2011-06-06
609
우리의 제사장적 역할을 다합시다.
2011-06-06
608
오늘 식사후 설거지는 장년부 형제들이 합니다.
2011-05-30
607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동아리 모임을 갖습니다.
2011-05-30
606
지난 주간 이종배 전도자께서는 은혜중에 필리핀을 잘 다녀왔습니다.
2011-05-30
지난 한 주간(5/22~28) 이종배 전도자께서는 필리핀에 머물며 김성원 선교사와 함께 현지의 사역지와 우리와 협력하고 있는 교회들을 돌아보며 교제를 나누다 귀국하였습니다. 기도 해 주시고 물질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특히 부재시에 집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필리핀의 김성원 선교사와 칼로칸 발렌수엘라 말라본 교회와 성도의 사랑의 안부를 전합니다.
605
홈페이지의 서버를 옮겼습니다.
2011-05-30
604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시청합니다.
2011-05-22
603
주님께서 지난 주 수요일 박성훈-강윤선 가정에 새생명을 주셨습니다.
2011-05-22
602
이종배 전도자께서는 한 주간필리핀에 머물게 됩니다.
2011-05-22
601
참빛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1-05-22
600
교회차에 하이페스 단말기를 장착해 두었습니다.
2011-05-22
599
자연 속에서의 은혜로운 예배를 감사합니다.
2011-05-15
598
오늘 예배이후 진행은 자연 속에서의 교제입니다.
2011-05-15
597
병원 입퇴원한 교우들 소식
20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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