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의 철입니다.
2011-07-03
625
지하 제습기 코드를 여름 동안은 빼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2011-07-03
624
오늘 식사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합니다.
2011-06-27
623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06-27
622
김영희 자매는 타타르스탄의 볼가로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옵니다.
2011-06-27
621
여름 재해에 잘 대비하여 피해를 막읍시다.
2011-06-27
620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교회당 건물의 대청소를 합니다.
2011-06-20
619
이 달의 말씀의 죽도록 충성은...
2011-06-20
[죽도록 충성]은 어떤 계기가 되어 할 수 있는 신앙적 과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에 관계없이 생명을 바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명령을 주님께서는 매 순간 우리 각자에게 주십니다. 오늘 하루와 일주일 일년 동안 죽도록 충성할 수 있을 때 그러한 사람은 생명의 면류관을 결코 놓지 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죽도록 충성할 때를 기다리는 사람은 영원히 죽도록 충성해 보지 못할 것입니다.
618
금요일 저녁 7:30 기도회에 마음을 씁시다.
2011-06-20
617
기기들을 반드시 점검하고 각 방들을 나옵시다.
2011-06-20
616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동아리 모임입니다.
2011-06-13
615
故윤은순 모친의 장례식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2011-06-13
614
격려하고 위로하고 도전할 수 있는 언어생활을 합시다.
2011-06-13
613
깨어있는 파수꾼의 역할을 잘 감당합시다.
2011-06-13
612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부서별 모임으로 모이겠습니다.
20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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