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전기요금이 최고 정점(피크peak)제로 바뀌면서 지난 1월 순간 사용 최고치가 계약기본 전력 50KW를 39KW 초과하면서 전기요금이 1,417,230원 부과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통계는 다시 점검을 하겠지만 주님의 날 1~2층의 바닥 난방만 모두 가동해도 계약전력에 이르게 되고 여기에 예배당의 히터를 모두 가동한 결과가 현재의 수치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예배당의 난방을 전기 이외의 방법으로 대체 하더라도 당장에는 예배당 히터를 가동하는 시간대에는 다른 곳을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