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9과 회심에 관한 진리-하나님의 부르심(3))
2003-09-03
B.거역할 수 없는 은혜

완전타락과 무조건 예정의 이 결합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칼빈주의의 견해, 즉 거역할 수 없는 은혜의 길을 열어준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로 확장되는 복음의 설교를 통한 외적 부르심로 있다. 그러나 이것은 죄인의 마음에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외적 부르심에 부과해서, 그리고 항상 그것과의 연결에서, 하나님께서는 오직 선택하신 자들에 한해서 특별한 내적 부르심을 보내신다.(이 부르심은 의식적으로 들을 수 있는 실제음성이나 말이 아니다)그 특별한 부르심을 받기로 선택된 자들은 그것을 위해 준비하지도 요구하지도, 그것을 원하기 조차도 하지 않는다.

그들의 의지가 아직 죄에 묶여 있을 동안, 그리고 그들의 어떠한 결정이나 협조적 노력도 있기 전에, 이들 선택된 죄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특별한 내적작용, 즉 회심의 전체적 사역을 수행 하신다.



칼빈주의자들은 이 사역을 성령의 특별한 사역으로 넘긴다. 성령께서 선택된 자들에게 내려 오시며 인간의 상태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완전히 변화 시키는 것으로 된다. 성령께서 그들에게만 새로운 마음과 (중생, 거듭남) 죄 사함과 회개와 믿음 그 자체, 즉 모든 것을 송두리째 주신다.



이 부르심은 두 가지 기본 특징이 있다.

첫째, 그것은 선택적이다. 오직 선택된 자들만 그것을 받는다. 만약 구원 받기로 예정되지 못한 사람은 이 부르심을 얻지 못한다. 그는 단지 죄 중에서 죽어야 할 따름이다.

둘째, 이 부르심은 거절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죄인이 거절할 수 없는 하나님의 초자연적 행위이시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틀림없이 응할 것이며 구원 받을 것이다. 이러한 견해를 일컬어 칼빈주의라 한다. 이제 우리는 이 견해에 대해서 응답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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