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태풍을 잘 대비합시다. 2012-09-16
925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찬양을 배우며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2-09-09
924 이번 주부터는 구역모임을 구역별로 모입니다. 2012-09-09
923 신앙생활에 더욱 열심을 내고 지체들을 더불어 격려합시다. 2012-09-09
922 영원한 삶을 위해서도 먹고 운동합시다. 2012-09-09
921 오늘 예배 후 식사는 무지개 사랑의 식탁공동체 교제의 시간입니다. 2012-09-02
920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부서별과 제직회로 모입니다. 2012-09-02
919 이번 주 금요일은 전체 기도회로 교회당에서 모이겠습니다. 2012-09-02
918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가 더욱 절실한 때입니다. 2012-09-02
많은 국민들이 두 번의 태풍 피해로 힘겨워 하고 있고 중대한 선거를 앞에 두고 정치적으로도 많은 혼란이 있을 수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북한이나 일본과 같은 타국과의 관계도 어려운 상황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가 더욱 절실한 때입니다.(딤전2:2; 벧전2:13~17)
917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찬양을 배우며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2-08-26
916 모든 상황들을 보면서 신앙에 더욱 경성합시다. 2012-08-26
915 매주 수요집회 후에 찬양을 연습을 잊지 맙시다. 2012-08-26
914 전도자 부부는 지난 화~목요일간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2012-08-26
913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기록물을 보겠습니다. 2012-08-19
912 지난 주님의 날 이동주양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났습니다. 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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